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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팔 대홍수 피해 키운 ‘연쇄재해’… 빙하 붕괴 뒤 토석류 확산
최명기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교수는 “얼음과 바위가 강을 막아 일종의 ‘임시 댐’을 만들었고, 댐이 무너지면서 갇혀 있던 물과 흙, 돌이 한꺼번에 하류로 쏟아진 것으로 파악된다”고 설명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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